주주전원 서면결의서,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주주가 10명이든 10만명이든, 주식회사라면 주주들이 회사의 운영에 대한 의결권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항에 대해 주주총회에서 의결도 하고 이를 기록하는 의사록도 작성합니다. 그런데 의결 방식 중, 주주총회를 소집하지 않고 서면으로 결의를 진행하고 서면결의서에 기록해 두는 방식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누가 쓸 수 있는가?

상법 363조를 보면 자본금 10억 미만의 소규모 기업에게 특례가 주어집니다. 자본금 10억 미만인 소규모 기업은 주주총회를 개최하더라도 소집통지 기간을 10일로 단축할 수 있고 (일반 기업은 14일입니다), 주주전원의 동의가 있으면 아예 소집을 하지 않고 서면으로 결의를 대신 할 수 있습니다. 이 서면에 의한 결의는 주주총회의 결의와 똑같은 효력을 지닙니다. 

언제 쓸 수 있는가? 

우선, 정관에 주주총회를 주주전원서면결이서로 갈음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법상 주주총회 결의를 요하는 모든 사항에 대해 주주총회 소집 대신 주주 전원의 서면결의서로 대체할 수 있는데, 예로 정관변경,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의 부여, 재무제표의 승인, 이익의 배당, 자기주식의 취득, 임원의 보수 결정 등이 있습니다. 정관에 본 혜택을 쓸 수 있도록 명시 되어 있는지 모르신다면 ‘주주’의 정관진단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어떻게 쓰는가?

그러면 주주전원이 주주총회 소집 대신 서면결의에 합의하면, 서면결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때 일반적인 주주총회와 마찬가지로 보통결의와 특별결의에 따라 정족수를 갖춰야 합니다. 실질적으로는 주주전원의 결의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건에 따라 주주서면결의서를 쉽게 생성하시려면 주주리걸에 들어가셔서 클릭 몇번 하시면 문서 생성이 완료 되어, 날인만 하시면 됩니다.


뭐가 좋은가?

결의 절차가 간소화 되어서 소규모 기업의 행정업무 부담이 줄어듭니다. 무엇보다, 등기 업무를 할 때, 주주전원서면결의서는 공증 받지 않고도 제출이 가능합니다. 이로서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주주가 적을 경우, 특히 결의에 들어가는 시간이 확실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자본금 10억원 미만인 기업의 경우에 이외에도 다른 상법상의 특례가 있으니, 꼭 확인하셔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자본금 10억원 미만의 기업은 상법의 특례를 십분활용하여 간소화된 절차로 의결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주주리걸을 사용하시면 간편하게 주주전원서면 결의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기업에게 특별히 더 좋은 주주리걸, 행정 업무에 대한 부담을 확 줄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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