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본점이전(관외) 등기하기

정관에 명시된 소재지에서 관외로 본점을 옮기시려면 정관변경부터 이전등기까지 하셔야 하는 것, 아시나요? 복잡할 수도 있는 절차, ‘주주’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관외 이전등기에 필요한 문서를 자동으로 생성할 뿐만 아니라 의결절차도 손쉽게 진행해드립니다.

진행하기 전에 먼저 관내 이전인지 관외 이전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내 이전은 관할 등기소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으로, 예로, 서울시 전 지역의 상업등기는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일명 서초등기소)에서 관할하고 있기에 서울시 내에서의 본점 이전은 모두 관내 이전에 해당합니다. 반면, 서울시에서 경기도 성남시로 옮긴다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에서 수원지방법원 관할로 이전하기 때문에 관외 이전이 되는 것이죠. 지난 관내 이전에 이어 오늘은 관외 이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관외 이전 등기 절차는 자본금 10억원 이상의 기업이라면 주주총회를 개최하시고, 주주총회의사록 공증 받으시고, 주소변경등기를 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자본금이 10억원 미만인 소규모 기업이라면 주주총회 대신 주주전원 서면결의서로 갈음하실 수도 있습니다. 소규모 기업 중에 주주의 수가 많지 않은 기업이라면 주주전원 서면결의서를 활용하시면 편리할 수 있습니다. 단, 소규모기업이라도 주주서면결의서로 갈음할 수 있음을 정관에 명시한 경우에 가능합니다. 



그럼, ‘주주’에서 본점 이전을 한 번 진행해 보실까요?

우선, ‘주주’에서 주주총회를 선택하시고 안건을 추가합니다.


“본점 이전”을 선택 후 “관외”를 선택합니다. 관외를 선택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상법과 회사 정관을 따르는 ‘주주’가 관외 이전은 정관을 변경해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관외 이전은 정관의 절대적 기재사항인 본점 소재지를 변경하기 때문인데요. 혹시 그런 점을 모르셨더라도 ‘주주’가 자동으로 챙겨드립니다. 상법을 모르셔도, 절차가 햇갈려도, ‘주주’가 정관과 상법을 꿰뚫고 있기 때문에 안내대로 따라가기만 하시면 됩니다.



‘주주’의 안내에 따라 안건 선택화면에서 “정관 변경-일부 변경”을 추가로 선택하시고 변경되는 정관내용에 대한 신 · 구 대조표를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업로드합니다.


관외 이전의 경우, 정관의 절대적 기재사항을 변경하는 것이므로 주주총회 특별 결의를 통해 정관을 변경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본금 10억원 미만의 소규모 기업이 정관 규정을 통해 주주총회 대신 주주전원 서면결의서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도 주주가 자동으로 챙겨드리고 필요한 절차를 화면에서 안내해 드리니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자, 이제 이사회 일정과 주주총회 일정만 입력하면 정관변경을 위한 주주총회의사록 초안과 본점이전을 위한 이사회 의사록 초안이 생성됩니다.

생성된 문서 중 “입력필요” 표시된 문서에 이사회 참석 인원과 찬반여부, 본점 이전할 주소만 입력하면 본점 이전을 결의하는 주주총회, 이사회 의사록이 완성됩니다!


혹시 소규모 기업으로 이사회를 구성하지 않으셨나요? 이사회 의사록 대신 ‘주주’가 이사결정서를 자동으로 생성해 드립니다. 이렇게 ‘주주’를 통해 관외 법인이전 등기를 하는 것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상법을 지키고 과태료를 면하기 위해서는 이전하시고 2주 이내에 등기를 하셔야 합니다. ‘주주’를 이용하시면 복잡하지 않게 정관변경과 본점이전에 필요한 의결절차를 온라인으로, 한번에 완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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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주’는 기업의 정관과 상법을 바탕으로 필요한 절차를 안내해 주기 때문에 상법이나 등기에 대해 전혀 모르시더라도 ‘주주’가 정관에 맞게 절차를 함께 밟아서 든든합니다. 관외 이전, ‘주주’에서 제공하는 남다른 편리함을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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