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중임 등기, 언제까지 해야 할까요?

김대표는 2017년에 벤처소프트를 처음 세울 때 법무사를 통해 설립 등기를 진행했습니다. 그로부터 3년 뒤인 2020년 어느 날, 김대표는 법인등기부등본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임원 중임을 해야 하는 시기가 반 년이나 지나있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도 유상증자 등기를 했건만 아무도 임원변경등기를 할 때가 됐다는 것을 체크하지 못한 것입니다. 결국 김대표는 등기 일정(임기만료일 이후 14일이내)을 놓쳐 과태료를 내야 했습니다.

법무사를 통해 등기를 진행하더라도 제때 해야하는 등기를 놓쳤을 때, 금전적으로 손해를 보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대표와 담당 직원입니다. 게다가 중임 등기는 언제 해야하는지 날짜를 계산하기도 헷갈리죠. 취임 후 첫 번째 중임인지, 주말이나 공휴일에 임기만료면 어떻게 계산하는지, 이미 중임을 하고 또 중임을 하는 것인지에 따라 임기만료일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주’에서 간단하게 이사 중임하는 법!

만약 벤처소프트가 주주를 이용하고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주주관리 서비스 주주에서 대표이사를 중임하는 과정을 함께 보겠습니다.

먼저 주주총회 메뉴에서 임원 변경 안건을 클릭합니다.

선임/중임/해임 중에서 중임을 선택하고, 김탁진을 선택합니다. 벤처소프트는 정관상 임기가 3년이고, 대표이사 김탁진의 취임일이 2017년 7월 25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임기만료일이 언제인지 직접 계산할 필요는 없습니다. 임원을 선택하면 변경일을 언제로 해야 하는지 주주가 바로 알려드리거든요.

주주가 2020년 7월 27일이라고 알려주네요! 왜 7월 25일이 아닐까요? 왜냐하면 2020년 7월 25일, 26일이 주말이기 때문입니다. 임기만료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날로 연기되는 상업등기선례까지 고려해 변경일을 알려드리는 거죠.


보통 등기 임원의 변경은 주주총회에서 처리합니다. 하지만, 대표이사의 선임・중임은 이사회가 없거나, 정관상 대표이사를 주주총회에서 선임하기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권한 사항입니다. 좀 복잡하신가요? 주주는 상법과 회사의 정관이 어떻게 적용되어야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회사에 따라 알맞은 주주총회/이사회 회의록을 만들어드립니다. 그러니 신경쓰지 않으셔도 돼요.


이처럼 벤처소프트는 정관에 특이사항이 없으므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중임을 결의할 수 있도록 이사회 개최 일정을 안내하고, 이사회 의사록도 자동 생성해드립니다.

임원 변경 등기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2년, 3년에 한 번씩 발생하는 업무다 보니, 많은 회사들이 중임 임기 만료일을 깜빡하고 급하게 변경 등기를 처리하곤 합니다. 이사와 감사들의 임기만료일이 상이할 경우 임기 변경 등기를 신경쓰는 것만으로도 일거리가 됩니다.


주주관리 서비스 주주는 임원 임기만료일을 자동으로 계산해드리고, 상황에 맞는 의사록도 생성해드립니다. 지금 주주를 시작하시고 과태료 없이 간단하게 등기하세요!

주주를 사용하시면 임기 만료 날짜를 직접 따져볼 필요가 없습니다.
등기 시 제출해야 하는 주주총회/이사회 의사록도 자동으로 생성!
정관이 특이사항이 있더라도 OK! 주주는 모두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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