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옵션, 아직도 종이 계약서로 관리하신다면 주주로 오세요!

얼마 전 박새로이 대표는 주식회사 IC를 창업했습니다. 프로토타입은 다행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자신감을 얻은 박새로이 대표는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인스타 인플루언서 조이서를 영입하고 스톡옵션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스톡옵션 부여 절차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 난감합니다. 인터넷도 찾고 주변 지인의 도움도 받았지만 새로 영입한 인재를 위해 실수 없이 챙기려니 긴장이 됩니다.


자, 이제 이런 고민을 ‘주주’가 해결해 드립니다. 스톡옵션 부여부터 행사까지 빠짐없이 꼼꼼하게 모두 챙겨드리니까요!


스톡옵션을 부여하려면 주주총회·이사회 중 어디서 정해야 할까요? 정답은 주주총회 특별결의! 하지만 ‘주주’를 이용하신다면 기억하실 필요 없습니다. 안건 목록에서 ‘스톡옵션 부여’를 선택하면, 주주가 스마트하게 주주총회 개최로 안내해드리니까요.

스톡옵션 부여를 결의했다면 조이서 직원에게 몇 주의 스톡옵션을 얼마에 행사 가능하도록 하는지 수치만 입력하면 됩니다. 참 간단하죠? 


스톡옵션 계약에 베스팅도 포함되어 있다구요? 걱정마세요. 베스팅까지 모두 가능하고, 조이서 직원이 스톡옵션을 행사할 경우 조이서 직원의 지분까지 한번에 다 보여드립니다!

그동안 스톡옵션을 부여/행사할 때마다 계약서를 뒤적이거나 법무사에 수 십 만원의 비용을 지불하셨다면 이제는 주주로 오세요!

주주에서는 수량과 가격만 입력하면 모든 증권관리를 상법과 회사 정관에 따라 안내해 드립니다.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니 시간 절약은 기본이요, 등기에 필요한 서류까지 챙겨드리니 비용 절감까지 일석이조 주주!

자, 그럼 이제 데모 체험하기로 가보실까요?



✔️주주에서는 ‘스톡옵션’만 누르면 주주총회 소집통지서부터 의사록까지 순식간에 완성됩니다.
✔️주주는 스톡옵션 부여 수량, 행사가능 날짜, 베스팅 방법을 꼼꼼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스톡옵션 행사도 계산기 필요없이 한 번에! 회사 정관과 부여 이력에 기반해 남은 스톡옵션 수를 자동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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